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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초등씨름 학산배대회 전국 3위
학산배전국장사 단체전 동
개인전 소장급 문수혁 3위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9. 08.21. 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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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초등부 연합팀이 전국씨름대회에서 단체전 3위에 올랐다.

 제주특별자치도연합팀은 14~20일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6회 학산배전국장사씨름대회 남자초등부 단체전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한림초와 재릉초, 곽금초로 구성된 제주연합팀은 충북 용천초와의 4강 경기에서 2-4로 석패해 우승 문턱에서 분루를 삼켜야 했다.

 남자초등부 소장급 1조에 출전한 문수혁(곽금초)도 준결승에서 박도원(울산양지초)에게 1-2로 져 3위를 기록했다.

 앞서 제주연합팀은 지난 3월 제49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준우승과 지난 4월 제20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 3위를 기록하는 등 올해 들어 꾸준히 상위권에 입상하고 있다. 문수혁도 지난 6월 제주에서 진행된 제33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 소장급에서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남자일반부 청장급(85kg 이하)에서는 김성용(제주도청)이 결승에서 허선행(양평군청)을 2-1로 누르고 우승했다. 김성용은 지난 3월 제49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 우승으로 2관왕에 올랐다.

 또한 제주도청 씨름팀은 용사급(95kg 이하)의 이청수와 유환이 각각 2위와 3위, 용장급(90kg 이하)의 이정훈이 3위, 역사급(105kg 이하)의 이효진이 3위에 올라 모두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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