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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2차 공판 방청권 '추첨식'으로 변경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8.23. 12: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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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고유정 첫 재판.

선착순으로 진행됐던 '제주 전 남편 살인사건' 피고인 고유정(36·여)의 2차 공판 방청권이 추첨으로 변경됐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정봉기 부장판사)는 9월 2일 오후 2시 201호 법정에서 열리는 고씨의 2차 공판 방청권 배부를 '추첨식'으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지난 12일 열린 고씨의 첫 공판에서는 선착순으로 방청권이 배부됐다. 하지만 일부 시민들이 방청권을 받지 못해 항의가 빗발치는 등 소란이 빚어진 바 있다.

 응모 방법은 재판 당일인 9월 2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제주지법 4층 대회의실에 입실, 응모권을 작성하면 된다. 이어 이날 오전 10시20분부터 추첨을 시작, 구두로 당첨자를 발표한다.

 방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다른 사람이 대신 응모하거나 정해진 시간을 초과해 응모하는 것은 불허된다. 또한 방청권을 배부 받더라도 타인에게 양도·대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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