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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라병원 '관상동맥우회술' 진료평가 1등급
제주에선 유일, "믿고 찾는 병원 되도록 노력"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19. 08.25. 15: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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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라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2017년 7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허혈성 심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에서 제주지역에서는 유일하게 1등급 평가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관상동맥우회술은 심장질환 사망원인의 절반을 차지하는 허혈성 심질환의 치료방법으로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힌 경우 다른 곳으로 우회할 수 있도록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주는 고난도 수술이다.

 심평원은 허혈성 심질환 환자가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난 2011년부터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제주한라병원 관계자는 "한라병원은 관상동맥우회술 뿐 아니라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도 1등급을 받은 바 있어 심질환 치료에 우수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며 "계속해서 도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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