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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환경자원총량제 자료 비공개 전환 빈축
이소진 기자 sj@ihalla.com
입력 : 2019. 09.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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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용역진 비공개 협의"

○…제주도가 지난달 30일 환경자원총량제 추진계획 수립연구 중간보고회 자료를 비공개로 전환하며 비난을 자초.

취재진이 도청 주무부서에 항의하자 "제주도와 용역진이 비공개키로 협의한 내용"이라고 설명.

주변에서는 "환경자원총량제는 훼손된 가치만큼 자연을 복원하는 사업인 반면 사적 재산권 침해 등 이견이 분분한 제도"라며 "도입과정 비공개는 논란을 피하고자 하는 밀실 행정의 얕은 수"라고 힐난. 이소진기자

민속박물관장 전국 5명 응모

○…제주도가 임기 만료에 따라 개방형직위로 일반직 4급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장을 전국 공모한 결과 총 5명이 응모.

지난 8월 22~28일 원서 접수 결과 주민등록 주소지 기준 도내 1명, 도외 4명이 응모한 것으로 파악됐는데 서류와 면접 심사 등을 거쳐 9월말쯤 결과가 나올 전망.

앞서 제주도는 공석중인 제주현대미술관장을 5급 상당 학예연구관으로 전국 공모했는데 도내 1명, 도외 6명이 응모했고 금주에 면접을 벌여 9월 5일쯤 결과를 발표할 예정. 진선희기자

어린이 등하굣길 대책 시급

○…제주시가 안전한 어린이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보여주기식 캠페인으로 일관하고 있어 빈축.

시는 지난달 30일 개학기를 맞아 노형초등학교 등 에서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하며 안전한 보행방법과 안전신문고 앱 사용방법을 홍보했으나 연미마을 초등생들은 365일 인도가 없는 차도로 등하교 하고 있는 실정.

한 학부모는 "보행자 도로 확보를 요구했으나 수년째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고 분통. 고대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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