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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추석 맞아 무균수미스트 추석이벤트, 감사 이벤트! 50% SALE!
박순철 기자
입력 : 2019. 09.11. 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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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다가오면서 점차 피부가 건조해지는 환절기가 오면서 많은 분들이 가성비 좋은 미스트를 많이 구매한다. 하지만 업계 분석에 따르면, 일반적인 미스트는 분사되는 수분 입자가 모공보다 커서 피부 진피층까지 수분이 전달되기 어렵다고 한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건조하기 때문에 미스트를 뿌리는 것 자체가 피부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면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SQ제약에서 무균수미스트인 에스큐 미스트(SQ MIST) 한국 소비자연구협회에서 선정한 소비자 만족도 대상을 수상하면서 뷰티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SQ제약 관계자는 “무균수미스트는 분사되는 입자가 모공보다 작아야 하며, 빠르게 수분을 피부에 충전해 주기 위해서는 불순물이 가미된 화장품보다 병원, 치과 등에서 사용하는 무균수, 무균수 미스트 등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미스트는 마구 뿌린다고 피부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미스트의 올바른 사용법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신민경 경희대병원 피부과 교수는 "피부 표면에 미스트를 빈번하게 분사할 경우 순간의 효과만 있을뿐 피부심층까지 수분이 공급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안규증 건국대병원 피부과 교수도 "우리가 물에 손을 집어넣고 빼면 촉촉한 듯 느껴지지만 곧 수분이 증발하는 것처럼, 미스트 역시 일시적인 효과는 있다. 그러나 미스트를 뿌린다고 해서 하루종일 수분이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SQ제약에서는 무균수미스트를 선보이며, 일반적인 미스트와는 차별적인 제품을 선보였다. 일반적인 미스트를 뿌리는 것은 일시적으로는 피부에 수분 공급이 되지만, 피부에 맺혀 촉촉한 느낌이 드는 것은 수분이 흡수가 안되는 현상을 의미하는 것으로, 피부에 흡수되지 않고 맺혀 있다가 미스트가 증발하면서 다시 피부에 있던 수분까지 빼앗아 날아가 버리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분사되는 입자가 모공보다 작은 무균수미스트 SQ 미스트를 선보인 것이다.

무균수미스트인 에스큐 미스트(SQ MIST)가 추석을 맞아 피부 건강 선물 세트로 50% 파격 반값 세일을 진행하면서 알뜰족들의 관심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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