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스포츠
벤투호, 스리랑카와 월드컵 예선 2차전
내달 10일 화성서 격돌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9.12. 00:00: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2022년 카타르 월드컵아시아지역 2차 예선 두 번째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월드컵 2차 예선 스리랑카전을 다음 달 10일 오후 8시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0일 투르크메니스탄과 2차 예선 첫 번째 경기에서 나상호(FC도쿄)와 정우영(알사드)의 골로 2-0 승리를 따냈다.

두 번째 상대인 스리랑카는 월드컵 2차 예선에 16년 만에 올라온 복병이지만, 현재까지 성적은 2패다. 투르크메니스탄에 0-2, 북한에 0-1로 졌다.

벤투호는 투르크메니스탄전에 이어 2연승을 노린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스포츠 주요기사
마요르카 기성용 "라리가 잔류가 우선" 뮌헨, 첼시 3-0 완파 UCL 8강 '성큼'
'KK' 김광현 27일 말린스전 선발 등판 KBL, 코로나19 확산 잔여 일정 '무관중 경기'
"강정호, 미계약자 베스트 라인업 7번 타자 3루… '18연승' 리버풀 리그우승 매직넘버 '4'
토론도 류현진 마케팅 전면에 내세웠다 '코로나19 확산' 프로축구 개막 무기한 연기
토론토 류현진 5일 간격 등판 준비 본격 시작 잘츠부르크 황희찬 정규리그 8호 도움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