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제주 삼양 해상서 물놀이 하던 30대 익사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9.15. 15:27:4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15일 낮 12시4분쯤에는 제주시 삼양1동 소재 화력발전소 앞 해상에서 물놀이를 하던 정모(38)씨가 화력발전소 취수구에 빨려 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41분이 지난 이날 낮 12시45분쯤 정씨를 해당 취수구에서 발견, 심폐소생술을 진행하며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겼지만 정씨는 결국 숨졌다.

 경찰은 정씨와 함께 물놀이를 하던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 주요기사
"오등봉·중부공원 개발사업 중단하라" '불청객 괭생이모자반' 습격 제주바다 비상
"제2공항 지역상생방안 용역 중단하라" 외국인 2만명 시대 '무용지물' 재난문자
자동차와 '불편한 동거' 자전거 우선도로 첩첩… 제주서 극단적 선택 증가.. 5년간 836명
"생이별 넉달째 얼굴을 잊지 않으셨을지.. " 제주 BCT노조, 1차 교섭 결렬 시멘트 회사 규탄
'최고 2천만원 지원' 자기 차고지 지원 사업 실… 층간 소음 출동 경찰관 흉기 협박 60대 집유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