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서귀포시민연대 김미령 작가 초대전
9월 22~10월 6일 문화공간 스토리와반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9.19. 09:16:2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김미령의 '하늘에 이르는 바람'.

김미령 작가

서귀포시민연대가 문화공간 스토리와반(서귀포시 일주동로 8660 지하 1층)에서 서귀포 화가 김미령 초대전을 갖는다.

'탐라에 이는 바람'이란 이름으로 이달 22일부터 10월 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초대전에는 최근 서울 혜화아트센터 전시 출품작과 신작 등 25점이 나온다. 제주 자연과 교감하며 오랜 세월 이 섬의 이야기를 그림에 담아온 김 작가의 작품 세계를 소박한 전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도록 꾸민다.

개막 행사는 첫날 오후 5시에 열린다. 이 때는 현대무용가 한정수, 하모니카 연주자 고경권의 축하공연이 마련된다. 문의 064)762-0615.

문화 주요기사
[제주문화가 이슈&현장] 제주 대표 브랜드 공연 흙 놀이로 빚어낸 고향 제주 이야기
제주 대정 유배지서 추사와 현대미술의 만남 제주 동심묵연회 아홉 번째 회원전
제주도문화진흥원 제주·인천 문인화 교류전 '나를 비추는 마을' 성산 오조리서 차와 명상 축제
제주 붉은오름 입구서 숲속 힐링 콘서트 "제주 이방익 연구 닻올려… 사료 고증 힘모아야"
[무대 & 미술] 10월 21일~27일 유창훈 작가가 현장서 길어올린 '제주기행 화첩'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