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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AFP 기사, 어떤 내용 담겼나..결론은?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09.19. 19: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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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나경원 AFP 기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랑스 최대 통신사 APF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관련 기사를 보도했기 때문이다.



AFP는 18일 '한국 교육 스캔들에 야당 지도자와 예일대에 재학 중인 아들이 휘말렸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앴다.



이 기사는 “새 법무부 장관 임명을 무산시키겠다고 위협한 한국 교육 특권에 대한 스캔들이 나 원내대표를 집어삼키기 위해 확산되고 있다. 나 원내대표의 아들은 예일대 재학 중이다”라고 소개했다.



AFP는 “한국 검찰은 나 원내대표가 서울대 교수에게 아들을 인턴으로 받아들이도록 압력을 가했다는 의혹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라며 “나 원내대표 아들은 미국 과학 경연 대회에서 ‘광용적맥파와 심탄도를 이용한 심박출량 측정 타당성에 대한 연구’로 수상을 한 의학 논문에 수석 저자로 이름을 올렸고, 이후 예일대 화학과에 입학했다”고 전했다.



AFP는 “(나 원내대표 아들 논란은) 딸이 고등학교 재학 시절 의학 논문 제1저자로 지명된 사실이 밝혀지면서 가까스로 검증에서 살아남은 조 장관에 대한 비난과 직접적으로 유사하다”라며 “조 장관과 서울대 동문인 나 원내대표는 조 장관 딸의 자기소개서가 ‘거짓으로 가득 찼다’며 극심한 비난을 했던 사람 중 한명이다”라고 설명했다.



기사는 나경원 원내대표가 아들이 전적으로 해당 논문에 참여했다고 주장하며 특혜를 부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현지 언론인 말레이메일(Malaymail), 싱가포르 언론사인 더 스트레이츠 타임(The Straitstimes), 영국 언론매체 디스이즈머니(thisismoney) 등 많은 외신들이 AFP 기사를 인용해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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