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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타파' 북상에 주말 제주 행사 취소 잇따라
해녀축제 산지천축제 수학축전 22일 일정 취소
뉴미디어부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9.20. 16: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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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타파' 북상 소식에 이번 주말 제주에서 예정됐던 행사가 줄줄이 취소되고 있다.

 제주도는 이번 주말 제주가 태풍 타파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1∼22일 열 예정이던 제12회 제주해녀축제를 취소했다.

 다만 제2회 해녀의 날 기념식은 21일 오전 11시 해녀박물관 실내공연장 3층에서연다. 20일 오후 해녀어업 보전·발전 포럼 및 전국해녀 교류 행사 역시 계획대로 진행된다.

 20∼22일 예정됐던 제11회 산지천축제는 22일 일정이 취소됐고, 21일 일정은 우천 시 김만덕기념관에서 진행된다.

 21∼22일 이틀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인근 지역, 4·3평화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9 제주수학축전은 22일 일정을 취소해 21일 하루만 진행한다.

 21일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9 제10회 서귀포시 희망복지박람회는 장소를 천지학생체육관으로 변경했다.

 태풍 타파는 20일 오전 9시 현재 중심기압 990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24m의 소형 태풍으로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380㎞ 해상에서 시속 2㎞ 속도로 동진하고 있다.

 타파의 영향으로 제주에는 22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23일까지 이어지겠으며, 바람도 점차 강해져 최대순간풍속 초속 30∼40m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150∼400㎜, 산지 등 많은 곳은 600㎜ 이상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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