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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청소년들의 진로축제 '꿈을 잡다' 성황
서귀포예당서 19~21일…공연·적성검사·특강 등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19. 09.22. 13: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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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귀포시 청소년 진로축제'가 19~21일 학생과 학부모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열려 방과후 활동을 통해 습득한 공연과 진로적성검사, 진로·직업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사진=서귀포시 제공

서귀포시와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재)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이 공동 주최·주관한 '2019 서귀포시 청소년 진로축제'가 지난 19~21일 사흘간 학생과 학부모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귀포 예술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꿈을 잡다(job多)'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학교 방과후 활동을 통해 습득한 끼와 재능을 펼쳐놓는 공연과 진로·직업체험 부스, 진로적성 검사와 상담, 진로 특강 등으로 운영됐다.

 특히 10개 학교 12개팀(220여명)이 19~20일 이틀간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학교별 방과후 공연 프로그램으로 실내악 합주, 챔버오케스트라, 치어리딩, 난타 공연을 선보여 또래 학생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19~20일에는 '꿈꾸는 지구' 김수영 대표의 '미친 꿈에 도전하라' 주제 특강이 진행돼 학생들에게 자신만의 꿈을 찾기 위한 노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 연예인 송은이, 정상훈, 김민교씨 등이 강사로 출연해 청소년기의 고민과 꿈을 찾고 이루는 과정에 대해 토크쇼를 진행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학생들의 재능 계발과 학부모가 같이 즐기는 행사로 꾸려진 진로축제는 학생들이 미래 직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고, 진로·직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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