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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 하우스시설 지원사업 잔여분 접수
폭설 등 재해 취약 농수산식→내재형 전환 지원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19. 10.10. 15: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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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올해분 금감 하우스시설 지원사업 잔여분에 대한 공모사업을 진행중이다.

 공모는 이달 17일까지로, 신청 대상은 농수산식 하우스시설을 내재형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금감 재배농가다. 지원단가는 ㏊당 3억8200만원으로 보조 60%, 자부담 40%다. 사업 추진기간은 오는 12월까지다.세 이 사업은 금감 하우스가 폭설·태풍 등 자연재해에 취약한 농수산식이 많아 재해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재해에 안전한 내재형으로 하우스시설을 보강하고, 감귤류 재배품목 다양화를 통한 감귤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농업경영체 미등록자나 농업 외 기타 직업소득이 본인 기준 3700만원이 넘는 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서귀포시 지역에서는 110농가에서 40㏊의 금감을 재배중인데, 만감류 등으로 작목을 전환하며 점차 감소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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