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오페라인제주 창작오페라 '해녀' 주역 3명 선발
심미진·김민정·정호진 캐스팅… 11월 12일 콘서트 오페라 공연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10.10. 18:09:2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창작 오페라 '해녀'의 주요 배역이 정해졌다. 사단법인 오페라인제주(단장 오능희)는 지난 6일 공개 오디션을 열고 3명의 주역을 캐스팅했다.

이번 공개 오디션은 별도의 지원 자격을 두지 않고 젊은 예술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했다.

심사 결과 명자(메조소프라노) 역에 심미진(제주도립 서귀포합창단), 정숙(소프라노) 역에 김민정(서울대 성악과 졸업), 광열(바리톤) 역에 정호진(제주도립 서귀포합창단) 성악가가 뽑혔다. 미주(소프라노), 현석(테너) 역은 적임자가 나오지 않아 별도 캐스팅할 예정이다.

'해녀'는 11월 12일 제주아트센터에서 콘서트 오페라로 올려진다. 문의 064)748-7879.

문화 주요기사
제주 사람 장한철과 청산도의 사랑을 기억하며 제주교향악단 2020교향악축제 불참 결정
'감쪽같이 여름나기' 제주 천연염색 강좌 제주도문예회관 뮤지컬 1편 취소, 2편 연기
이승택 "제주 문화예술계 코로나19 종합대응계… 살아있는 제주 바당에 머문 마음의 풍경
홍익준씨 ‘수필과 비평’ 수필 신인상 제주신화 콘텐츠 스토리 공모 한민규씨 대상
[김관후 작가의 詩(시)로 읽는 4·3] (61)각명비-… 제주 김만덕기념관 6월 18일부터 관람 가능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나 SNS '아찔' 한컷
  • "리그가 그리워"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