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제주 바람 자원 활용 빛으로 그림 그리기
제주문화예술재단 '바람이 데이터로 분다' 참가자 모집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10.16. 18:05:0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고경대 )은 성인 대상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보급사업으로 11월 3일 사계생활(서귀포시 안덕면 산방로 380)에서 열리는 '바람이 데이터로 분다'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은 지역문화자원을 연계한 융·복합형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프로그램 개발·보급을 취지로 기획됐다. 제주의 바람을 몸으로 감각하고 언어화해 축적한 비정형 데이터를 정형 데이터로 변환한 뒤 이를 다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키트를 활용해 빛으로 표현해보는 과정으로 짜여진다. 교육은 바람과 걸으며 감각하고 바람의 언어와 대화하기, 바람과 데이터 이해하기, 키트를 이용한 창작, 바람 감각 빛으로 그림 그리기로 진행된다.

교육비 무료. 참가 신청은 온라인(https://forms.gle/o5rM8tmpCQgvcwGi9)으로 이루어진다. 선착순 20명 모집. 제주문예재단(www.jfac.kr) 홈페이지 참고. 문의 064)800-9174.

문화 주요기사
제주 곳곳 흩어진 38개 책방 정보 한눈에 제주 마을과 골목의 가치를 나눈다
[제주문화가 이슈&현장] 도립국악단·극단 설치 공… 한국국제사진영상교류협회 제주 문예회관 전시
서귀포 무대에 우리 가락과 공중댄스의 만남 제주 우도 밤수지맨드라미 '책 헤는 밤'
2020제주비엔날레 '창조자 할망'에 주목 제주문화포럼 이사장 심규호·원장 정예실
제주에서 먼저 부르는 통일의 노래 20년 째 제주를 품은 창작가곡 나눔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