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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중 오예진, 대회 신기록을 쏘다
여중부 공기권총 553점 우승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19. 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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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제주특별자치도사격연맹회장기 종별사격선수권대회 입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사격연맹 제공

오예진(표선중학교 2)이 '제43회 제주특별자치도사격연맹회장기 종별사격선수권대회'에서 대회 신기록을 쐈다.

오예진은 지난 9일 제주고등학교 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여중부 공기권총에 출전해 553점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같은 대회 이전 최고기록(529점)을 갈아치우며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기쁨도 안았다.

남고부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현혁준, 최우진, 윤예찬, 윤해준이 호흡을 맞춘 제주고등학교가 1632점으로 1위에 올랐다. 여고부 단체전에선 제주여상(오수민, 정은주, 김나현, 김기빈)이 1641점으로, 여중부에선 제주동여중(정유진, 조소희, 김유현, 강지예)이 1520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선 남고부 공기소총에 출전한 황경모(제주고 3)가 609.2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남고부 공기권총에선 제주고 2학년 현혁준(561점), 여고부 같은 종목에선 제주여상 3학년 오수민(553점)이 정상에 올랐다. 현혁준은 이번 대회 남자부 최우수선수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남중부 공기권총에선 고석찬(제주중앙중)과 오승헌(표선중)이, 남초부 같은 종목에선 김재헌(광령초)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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