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제주 서흥식씨 팔순 문집 '단 한 번 주어진 인생'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11.14. 09:40:3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30년 넘는 공직생활을 마치고 20여년 전 정년퇴임했던 서흥식(제주시 용담2동)씨가 열림문화에서 팔순 기념 문집을 냈다.

'단 한 번 주어진 인생'이란 제목을 단 이번 문집은 그동안 써온 시와 수필 등으로 엮었다.

자원봉사활동이란 무엇인가, 어머니의 사랑, 평생 동행, 만나는 모든 사람은 스승이다, 제주4·3의 아픈 상처, 삶과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을 주제로 70여 편을 담았다.

문화 주요기사
"식물과 인간 운명 공동체..제주 누볐던 타케 … 국립제주박물관·중국하이난성박물관 자매관 …
제주 성산포 빛의 벙커에 '불멸의 화가' 고흐 "제주에 직지보다 앞선 고려말 인쇄 자료 있다"
[제주바다와 문학] (32)한림화 소설 '불턱' 제주서 춤과 음악, 무언극으로 그리는 베토벤
제주 백광익 작가 서울 U.H.M 갤러리 초대전 제주 바다를 품은 영화 '어멍' 관객과 대화
[김관후 작가의 詩(시)로 읽는 4·3] (37) 곤밥 한 … "나무의 고통 외면 말라"… 이방인 사제가 제주…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