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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백광익 작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초대전
11월 18~25일 현지 미술협회 전시장에 '오름 위에 부는 바람' 연작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11.17. 10: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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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익의 '오름 위에 부는 바람'.

제주 중진 작가인 서양화가 백광익씨가 11월 18일부터 25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미술협회 전시장에서 초대전을 갖는다.

백광익 작가는 국내는 물론 미국, 중국, 일본 등에서 31회 개인전을 가져왔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과 운영위원을 지냈고 대한민국 남부현대미술협회 부이사장, 제주프레비엔날레 운영위원장 등을 거쳤다. 현재 제주국제예술센터 이사장, 동아옥션 전속작가로 꾸준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다.

백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오름 위에 부는 바람' 연작을 선보인다. 김원민 평론가는 그의 작품 세계를 '우주적 원근의 비전'으로 명명하며 "오름 자체 이미지에서 벗어나 오름이라는 상상적 존재를 모티브로 별과 달과 바람과 공기에 이르기까지 자연과 우주를 아우르는 범우주관을 내보이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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