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제주 우도 밤수지맨드라미 '책 헤는 밤'
11월 21~30일 황정원 드로잉전 연계 3명의 예술가 만남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11.18. 18:26:2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우도에 있는 밤수지맨드라미 책방(우도해안길 530)에서 '우리가 몰랐던 책방 한켠'이란 이름으로 3일간 3명의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책 헤는 밤'을 꾸민다.

이달 21~30일에는 황정원 드로잉전 '가만히'가 펼쳐진다. 이 기간 첫날 오후 7시에는 황정원 작가와 대화가 진행된다. 11월 22일 오후 7시에는 윤동희 북노마드 대표를 초청해 '독립출판이란'을 주제로 강의를 마련한다. 11월 23일 오후 7시에는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뮤지션 요조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문화 주요기사
제주문화예술재단 중기 추진전략 공유 집담회 제주 김영란 시인 가람시조문학 신인상 수상
"식물과 인간 운명 공동체...제주 누볐던 타케 … 국립제주박물관·중국하이난성박물관 자매관 …
제주 성산포 빛의 벙커에 '불멸의 화가' 고흐 "제주에 직지보다 앞선 고려말 인쇄 자료 있다"
[제주바다와 문학] (32)한림화 소설 '불턱' 제주서 춤과 음악, 무언극으로 그리는 베토벤
제주 백광익 작가 서울 U.H.M 갤러리 초대전 제주 바다를 품은 영화 '어멍' 관객과 대화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