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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부동산 한남3구역, ‘신흥 부촌으로 기대는 여전’,특별점검 합동 설명회
김동준 기자
입력 : 2019. 11.19. 15: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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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천지부동산

한남뉴타운 3구역에 대한 건설사 수주과열에 결국 정부가 특별점검을 나섰다. 정부는 지난 11일부터 현장점검에 돌입해, 입찰과정에서 위법성이 확인될 경우 제재를 강행하겠단 입장인만큼 과열된 양상이 한층 누그러졌다.

천지부동산을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은 “건설사는 잠시 다른 작전을 고려하느라 몸을 낮춘 상태다. 공격적인 마케팅 대신에는 합동설명회를 개최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이어 그는 “점검 결과가 나더라도 해당 부지의 가치는 계속 고공 상승할 예정이니, 신중한 판단으로 투자 방향을 설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한남뉴타운은 서울 최대 개발어인 만큼, 사업 시작때부터 관심이 뜨거웠다. 이 가운데 한남뉴타운 3구역은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일대 38만 6천 395.5㎡에 지하 6층~지상 22층, 공동주택(아파트) 197개 동 5천816세대(임대 876세대 포함)를 비롯한 근린생활시설을 짓는 사업인만큼 새로운 신흥 부촌으로 떠오르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반응이 압도적이었다.

한편, 이번 특별점검의 열기에도 불구하고, 오는 28일 한남3구역 시공사 선정을 위한 합동 설명회가 예정돼있다. 이는 한남뉴타운 3구역이 남산과 한강 등의 서울랜드 마크를 낀 우수한 배수 조건을 갖추고 있기에, 대형 건설사들이 특별점검 앞에서 발을 빼기에는 아까운 상황인 것이다.

한남3구역은 서울 랜드마크로 꼽히는 남산과 한강을 끼고 있는 배산임수 조건을 갖춘 곳이다. 이런 특징과 더불어 녹지 환경, 학군, 교통 요충지 등의 장점으로 신흥 부촌의 조건을 고루 갖춘 상태다.

또한, 한강과 남산이라는 독보적인 서울랜드마크를 품고 있는 데다가, 인근에는 서울용산국제학교, 오산고, 한강중, 오산중, 한남초, 보광초 등의 명품 학군을 이루고 있다.

강남, 종로 등의 업무 지구와의 교통편이 용이한 데다가, 주거 지역에서는 용산가족공원, 매봉산 공원, 반포한강공원, 이촌한강공원 등의 녹지 환경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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