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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나이는?.."82년생 김지영’ 보고 엄마 생각이 자꾸 났다"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12.04. 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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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배우 이동욱 나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가 4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 동안 외모로 주목받았기 때문이다.



이동욱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살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욱은 환한 피부와 진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각 분야 최고의 셀럽을 초대, 스튜디오에서 나누는 토크, 셀럽과 연관된 장소에서 나누는 현장 토크, 시추에이션 토크 등 한 인물을 입체적이고 다면적으로 담아낸 혁신적인 토크쇼이다.



게스트로 출연한 공유는 첫 촬영인 이동욱에 "너의 프로그램을 위한 열의를 알겠다. 우리가 영화나 드라마를 하면 첫 촬영이 어렵지 않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첫 촬영하고 난 다음에 감을 잡지 않냐. 지금 약간 그런 기분이겠네"라고 말했다.



이날 이동욱은 공유와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82년생 김지영’을 보고 형한테 뭐라고 문자메시지 보냈는지 기억나냐”고 물었다. 그는 “눈물이 핑 돌더라 엄마 생각이 자꾸 났다”고 말했다.



이에 공유는 “나도 시나리오를 볼 때부터 엄마 생각이 자꾸 나더라. 우리 부모님 세대는 다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을 전했다.



그러자 이동욱은 “우리 엄마도 조금은 고달픈 인생을 사셨겠지 생각이 들었다”면서 “형 영화가 잘되니까 너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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