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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발행·유료부수 1위, 대표신문 역할 다할 것
편집부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12.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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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가 4년 연속 제주지역에서 가장 많은 유료독자를 확보한 신문사로 인증받았습니다. 또 발행부수도 제주지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발행부수와 유료부수 모두 동시에 1위에 올랐습니다. 한라일보가 제주의 대표신문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게 됐습니다.

한국ABC협회는 지난 6일 인증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2019년도(2018년도분) 일간신문 172개사의 발행부수와 유료부수 인증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 제주지역 일간지 중에서 발행부수는 한라일보가 2만1727부로 가장 많았습니다. 유료부수 역시 1만3186로 제주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라일보 발행부수는 2017년 1만9804부, 2018년 2만185부에 이어 지속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유료부수도 2017년 1만2111부에서 1075부가 늘면서 제주의 대표신문으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알다시피 전국적으로 신문 발행부수와 유료부수는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라일보는 성장을 거듭해 그 의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한라일보가 이룬 성과는 단지 발행부수와 유료부수 1위만이 아닙니다. 2005년 도내 일간지로는 처음으로 정부가 주관하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 신문사'로 선정됐습니다. 첫해 당시 한라일보는 경남도민일보·국제신문·부산일보·인천일보와 함께 전국 5대 지방일간지로 뽑혔습니다. 올해까지 모두 14회에 걸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또 한라일보는 전국 지방신문 신뢰도 조사에서도 제주에서 가장 신뢰받는 신문 1위를 차지한 바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도민과 독자들의 뜨거운 성원의 결과여서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한라일보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비판·감시하는 언론 본연의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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