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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내년 강정항 사업 64억원 올해 '조기발주'
제주도, 내년 어항건설·정비사업 용역 발주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12.10. 11: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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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지방어항건설·정비사업이 조기에 추진된다.

 10일 제주도에 따르면 내년도 시행되는 지방어항건설, 유휴어항 리모델링사업 등 7개 사업(14개 어항)에 대한 실시설계욕역이 올해 조기 발주 됐다. 이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월 사업 발생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구체적인 사업을 보면 ▷어항을 단순기능에서 다기능 복합어항으로 개발하기 위한 지방어항건설사업 6개항·44억원 ▷어항 리모델링으로 해양관광 및 어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해양관광 리모델링사업 2개항·10억원 ▷노후된 어항시설의 보강 사업 2개항·2억원 ▷해양관광테마 강정항 조성사업 24억2000만원 ▷강정항 주변 어항정비사업 2개항·40억원 ▷신천항 어촌·어항 관광특성화 사업 8억원 ▷도내 항표구 안전사고 예방시설사업 2억원 등이다.

 제주도는 이번 조기 발주를 통해 내년 상반기 중으로 행정절치 및 공사 착수가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제주도 관계자는 "어항 이용성을 높여 어민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항 어촌·어항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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