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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나이, 건강 비결? "땀을 흘려서 노폐물을 빼줘야 한다"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12.13. 14: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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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송해 나이가 화제다.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나이 93세다. 그는 황해도 재령군에서 태어났으며, 6·25전쟁 당시 월남한 후 통신병으로 복무했다.



이후 1955년 '창공악극단'으로 데뷔했고, KBS 코미디언으로 활약했다.



이와 함께 고령의 나이에도 건재함을 드러낸 송해 건강 관리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는 여러번 방송을 통해 매일 오후 4시에 규칙적으로 목욕탕에 간다고 밝혔다.



송해는 "매일 오후 4시에 종로에 위치한 목욕탕을 간다"면서 "목욕이 정말 건강에 좋다. 땀구멍이 있지 않나. 몸이 무거워지는 이유는 노폐물이 쌓여서 그런 것이다. 그럴 땐 땀을 흘려서 노폐물을 빼줘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4시가 목욕탕 물이 바뀌는 시간이다. 깨끗한 물이 차오를 때 몸을 담그는 기분은 안 해본 사람은 모른다"라고 말했다.



또한 수면 시간도 규칙적으로 밤 10시 넘어가기 전에 잠들려고 하며, 아침 5, 6시에는 일어난다고 밝혔다.



한편 송해는 최근 MBN '보이스퀸' 3회에서 ‘내 나이가 어때서’를 열창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MC 강호동은 물론, 퀸메이커 10인 모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박수를 치며 무대를 즐겼다.



이어 송해는 “나이를 불문하고 뜨거운 열정으로 꿈에 도전하는 주부들을 응원하고 싶었다”며 깜짝 출연한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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