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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 주말 포근 야외활동 '무난'
16일까지 기온 평년보다 2~6℃ 높아
대기 불안정으로 곳곳 돌풍 가능성도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19. 12.14. 12: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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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방울 터트린 성산포. 한라일보DB

12월 두번째 주말을 맞은 제주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 많은 날씨로 야외활동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주말인 14일부터 모레(16일)까지 제주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고 따뜻한 남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평년보다 약 2~6℃가량 높아 포근하겠다.

 또 오늘 오후까지는 대기 불안정으로 돌풍이 부는 곳이 있을 수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에 유의해야한다.

 15일 아침기온은 7~8℃, 낮 기온은 16℃ 내외를 보이겠고 16일 아침기온도 10~11℃, 낮 기온은 17~18℃가 되겠다.

 하지만 내일은 새벽에 날씨가 맑아 지표면 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보이는 만큼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해상은 오늘부터 먼바다와 서부앞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해지면서 물결도 점차 높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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