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경제
올해 설 연휴 기간 각광받는 여행지 제주·강원
인터파크투어, 설 연휴 국내여행 추이 분석 결과
김경섭 기자 kks@ihalla.com
입력 : 2020. 01.14. 17:55:5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인터파크투어 제공

올해 설 연휴 기간 각광받는 여행지는 제주도와 강원도로 나타났다.

 14일 인터파크투어가 설 연휴 국내여행 추이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강원도(27.8%)의 인기가 가장 높았으며, 제주(17.9%)·서울(13.3%)·경기(6.5%)·부산(5.6%)이 뒤를 이어 각각 1~5위를 차지했다.

 연중 인기 여행지인 제주도와 강원도의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연휴 기간 멀리 떠나지 않고 도심 속 휴식을 즐기려는 수요로 서울과 경기도가 그 뒤를 이었다.

 여행 기간(숙박기간 기준)은 1박 2일(67.8%)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다음으로 2박3일(26.8%), 3박4일(4.8%) 순으로, 짧은 기간 여행을 선호했다. 이번 연휴 기간이 짧은 점을 감안해, 가족친지집에 방문하거나 차례를 지낸 후 하루, 이틀 가량의 단기 여행을 즐기는 형태로 분석된다.

 아울러 숙소 체크인이 가장 많은 날짜는 1월 24일(33.2%)로 설 연휴가 시작되는 날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25일(23.7%), 26일(20.1%), 23일(14.3%), 27일(8.7%) 순이다.

경제 주요기사
제주관광공사 "맞춤형 스마트관광·수요자 중… 금융기관 여신 증가폭 줄고 수신은 확대
롯데관광개발, 드림타워 내 전용 안테나숍 설… 제주관광공사, '2020 제주윈터페스티벌' 성황리 …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이스타항공, 쥐띠해 맞아 특가항공권 이벤트
"대기업 농산물 수입 공식화 감귤류 악영향" 제주농협, 설 앞둬 행복나눔 모금액 기탁 '훈훈
제주지하상가 설맞이 '복을福복을' 받자 제주 수출품, 중국 상하이서 최고 인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