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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돼지 사육마릿수 증가… 한·육우-닭 감소
김경섭 기자 kks@ihalla.com
입력 : 2020. 01.16. 1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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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의 돼지 사육마릿수가 증가한 반면 한·육우와 젖소, 닭과 오리 등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4분기 가축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 기준 제주지역의 돼지 사육마릿수는 55만1168마리로, 전년 동기(53만4113마리)대비 1만7055마리(3.2%) 증가했다.

 반면 도내 한·육우 사육마릿수는 3만5337마리로, 1년전(3만5910마리)보다 573마리(1.6%) 감소했다. 특히 한·육우 사육농장은 680곳으로 지난해(693곳)보다 13곳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젖소 사육마릿수 역시 4133마리에서 3939마리로 194마리 줄었다. 닭·오리 사육마릿수도 184만6473마리에서 181만610마리, 2만8000마리에서 1만7000마리로 각각 3만5863마리, 1만1000마리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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