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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 2년 연속 선정
제주 폐배터리 유통이력 관리시스템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20. 01.17. 14: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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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지난해 추진한 '블록체인 기반 전기차 폐배터리 유통이력 관리시스템'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공공선도 시범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블록체인 기반 폐배터리 유통이력 관리시스템은 지난해 6월 개소한 제주테크노파크 전기차배터리 산업화센터에서 수거하는 폐배터리의 입고부터 각종 검사, 등급분류 및 출고까지 모든 이력을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 추적하는 것이다.

 이번 선정은 전기차 폐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유통시장 등 전기차 후방산업 육성과 배터리 성능 평가 기준의 표준화 기반을 마련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이뤄졌다. 이에 따라 블록체인 기반 폐배터리 유통이력 관리시스템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국비 6억원과 민간기업 매칭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은 2018년 3개 과제, 2019년 12개 과제를 선정, 추진해 왔다. 올해는 총 10개 과제가 선정됐다.

 이 밖에도 제주도는 지난해 10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년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R&D 지원사업'에도 최종 과제로 선정, 3년간 총 16억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된다.

 '재난안전 R&D 사업'은 지역별 재난안전 특성을 반영하여 지자체가 기획, 연구개발 및 실증을 수행하는 지역주도 연구개발 지원사업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주만의 특화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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