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뉴스
오프라인에서는 코스트코와 빅마켓, 온라인에선 ‘특가닷컴’이 주목받아
김동준 기자
입력 : 2020. 01.18. 09:00: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코스트코는 미국의 회원제 창고형 대형할인점이며, 빅마켓은 롯데 브랜드의 회원제 창고형 대형할인점이다. 이 중 코스트코는 조건 없는 환불 정책, 낮은 마진율을 적용하여 저렴해지는 가격, 취급 품목 수의 선택과 집중, 1 국가 1 카드 정책 등을 특징으로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다.

코스트코는 두 창고형 할인점 업체인 프라이스클럽과 합병을 하면서 시작되었는데, 전체 매장을 회원제로 운영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인해 많이 알려졌다. 가격 최소화를 위해 마진율 15% 원칙을 지키는 점도 알려진 부분이다. 대한민국의 대형마트의 경우 유통마진이 일반적으로 30%가 넘는 것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코스트코 회원권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코스트코를 선호하는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코스트코가 다양한 사람들의 집중을 받고 있다면, 온라인에서는 ‘특가닷컴’이 프리미엄 회원제로 운영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설선물세트로 북적이고 있는 ‘특가닷컴’은 폐쇄몰로 운영하고 있다. 폐쇄몰이란 제한된 인원만 이용할 수 있는 쇼핑몰로, 공무원 대상 및 기업의 선택적 복지 시스템으로 운영해 임직원만 이용할 수 있게끔 폐쇄를 한 매장을 말한다.

이러한 특가닷컴은 프리미엄 회원제를 도입한 유료쇼핑몰로 1년 연회비를 내고 가입하면 특가닷컴의 다양한 상품들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다가오는 설날을 대비한 설선물세트 뿐만 아니라 가구나 침대, 액세서리 등 총 9만여 가지의 다양한 품목들을 만나볼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1년이라는 연회비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상품 구매 시 정회원 기간이 연장되어 사실상 연회비는 한번 결제 후 반영구적으로 쇼핑이 가능하기에 큰 부담을 느낄 필요가 없다. 또 특가닷컴의 할인된 금액의 상품을 몇 번 구매하면 연회비 복구가 가능하며, 연회비 결제 시 포인트로 일부(1만 원 + 추천인 입력 시 5천 원 추가 포인트)를 돌려받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연이어 “특가닷컴은 폐쇄몰로 운영하기 때문에 홍보비나 유통비 없이 일반 쇼핑몰보다 저렴한 금액에 입점할 수 있으며, 최소한의 마진만 남기고 판매하더라도 대량판매가 보장되는 구조이다. 이에 인터넷 최저가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으며 이러한 시스템으로 인해 다가오는 명절, 설 준비를 위한 명절선물세트, 쇼핑몰추천 명절선물세트를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가닷컴은 어플(앱)으로도 출시되어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에 더해 추천인제도를 운용하고 있는 등 이용 고객들에게 포인트를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포인트는 추천인 입력 시, 자동 획득으로 인해 적립된다.

이슈뉴스 주요기사
쿤달 네이처 샴푸, 자스민우디 향 신제품출시 2020년 신상 캠핑용품 확인...'캠핑트렁크', 2월 2…
중문 맛집 ‘대포동산횟집’, 제철 맞이한 제… 스드메 원청업체 청담동 라파엘웨딩, 핸드메이…
의료경영전략연구소, 병원상담실장ㆍCS강사 양… 결혼정보회사 엔노블의 결혼정보회사 선택에 …
제주 서귀포 맛집 "대윤흑돼지" 육즙터지는 흑… 대전 국비자동차정비학원, 전기내선공사 및 과…
‘경록’에서는 비전공 초보자도 공인중개사 … 경북 지역 친환경 농식품 브랜드 ‘링크스토어…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 조세휘 "태양이 눈부셔"
  • 모델 이채율 모노키니 화보 공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