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설리 오빠 인스타그램에 父 2차 폭로.."이미 변호사 선임했다"
김지연 기자
입력 : 2020. 01.20. 00:49:53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네이버 프로필)

故설리 친오빠 최씨가 인스타그램에 부친과 주고받은 메시지 캡처 화면을 공개했다.



19일 故설리 친오빠 최씨는 "안치 당일날 오시지도 못하시는 분이 사진 도용까지 하며 방문하셨다고 주장하시냐"며 부친과 나눈 메시지 캡처본을 공개했다.



이어 친부는 "진리가 있는 곳 밀양에 갔다 온 인증 사진이다. 두 번 갔다 왔다"며 설리 장지 사진을 보냈다.



이에 최씨는 "최씨는 '웃기지도 않으시네요. 어디 남이 올린 사진으로 대체하려 하십니까. 진짜 거짓말 그만하세요. 그리고 진실을 왜 남 얘기를 통해 듣습니까. 우리가 홀로 어머니에게 자라고 애비없이 자란 거는 진실이 아니더랍니까? 본인의 입장에서 말씀하시지 마세요"라고 꼬집었다.



해당 글에 한 누리꾼이 변호사 선임을 권유하자 최씨는 "이미 변호사 선임했다. 법은 법이고 저는 저 나름대로 할 겁니다"라고 답했다.



앞서 지난 18일 최씨는 설리의 부친이 설리가 남긴 유산을 사회에 환원해야한다고 주장한다며 가족간 불화를 폭로했다. 이날 최씨는 인스타그램에 "친부라는 사람이 동생의 슬픔도 아닌 유산으로 인한 문제를 본인의 지인들에게 공유할 수 있냐"며 "동생 묘에는 다녀오시지도 않으신 분이. 사적인 거 공유하지 싫지만. 남남이면 제발 남처럼 살아라"는 글을 올렸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