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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 22일부터 많은 비
23일까지 계속.. 22일 예상강수량 20~40㎜
설 연휴 24일부터 28일까지 또다시 비날씨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0. 01.20. 09: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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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에 다시 겨울 비가 내린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21일까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가 22일부터는 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비는 23일까지 이어지겠고 24일 주춤했다가 설날인 25일부터 다시 시작돼 28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하루 예상강수량이 20~40㎜ 안팎으로 겨울 비치고는 다소 많은 양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아침 출근길에는 체감온도가 내려가 추위가 예상된다.

 20일 낮 기온은 10~11℃, 21일 아침 기온은 3~5℃, 낮 기온은 9~12℃가 되겠다. 비가 내릴 22일 아침 기온은 8~9℃, 낮 기온은 14℃내외가 예상된다.

 해상에서는 제주도 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에는 바람이 30~45km/h(8~13m/s)로 강하게 불겠다.

한편 제주도 전역에는 20일 0시를 기해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내려졌다.

발령 당시 제주권역 초미세먼지 농도는 8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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