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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 설 앞둬 행복나눔 모금액 기탁 '훈훈'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0. 01.21. 14: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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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행복나눔운동본부가 지난 20일 지역본부에서 2억7500만원을 '희망2020나눔캠페인' 성금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제주농협 임직원들이 지난 14년간 행복나눔운동을 통해 27억원 상당을 기탁,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훈훈한 설 명절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제주농협행복나눔운동본부(공동본부장 변대근·김진문)는 지난 20일 지역본부에서 임직원들이 지난 한햇동안 정성껏 모금한 2억7500만원을 '희망2020나눔캠페인' 성금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제주농협은 2006년부터 제주농협행복나눔운동본부를 만들고 임직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기부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계통 임직원 2500여명이 참여 중이며 누계 금액은 27억2600만원에 이른다. 연도별 성금 규모는 2006~2012년 9억2400만원에 이어 2013년부터 매년 2억4000만원에서 2억7000만원 상당의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 약자를 대상으로 전개하고 있는 '제주농협 희망 드림 프로젝트'를 비롯해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 청소년 장학금, 특기적성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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