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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 24일까지 구름 많은 날씨
기온도 평년보다 높아 25일까지 포근할 듯
설날 오후부터 비 날씨.. 31일까지 계속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0. 01.23. 10: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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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읍 서우봉에서 바라본 한라산과 유채꽃. 한라일보DB

설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제주지방은 23일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다가 점차 구름 많은 날씨가 되겠다.

 이날 오전까지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기가 습한 가운데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짙은 안개로 인한 약한 이슬비 형태의 비가 내리고,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23일 낮 기온은 12~16℃로 평년보다 4~6℃가량 높아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기압골 영향으로 비가 내린 23일 강수량을 보면 제주 25.8㎜, 유수암 31㎜, 서귀포 32.4㎜, 서광 38.5㎜, 성산 18.1㎜, 표선 19.5㎜, 고산 37㎜, 한림 32.5㎜가 내렸다. 한라산에는 삼각봉 71㎜, 어리목 42.5㎜영실 61.5㎜, 진달래밭 60.5㎜로 겨울 비치고는 다소 많은 비가 내렸다.

 제주지방은 설 연휴 첫날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가 설날 25일 낮부터 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24일 아침기온 8~10℃, 낮 기온 12~15℃, 25일 아침기온 10~11℃, 낮기온 13℃내외가 되겠다.

 귀경이 예상되는 26일부터는 다시 비 날씨가 시작돼 31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설 연휴기간 제주지역 강수량은 30~80㎜ 내외이며 25일부터는 남쪽에서 북상하는 저기압과 기존의 북쪽에 머물던 고기압 사이에서 기압차로 인해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 특히 27일에는 강풍으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는 만큼 공항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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