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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흘 동백동산습지 생태관광지역 3회 연속 지정
이윤형 기자 yhlee@ihalla.com
입력 : 2020. 02.19. 09: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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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조천읍 선흘 동백동산 습지가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생태관광 지역으로 재지정 됐다.

제주시는 동백동산 습지가 환경부 생태관광지역으로 2013년 최초 지정 이래 3회 연속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환경부는 2016년 재지정된 생태관광지역 12개소를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관리체계 등 3대 영역 23개 항목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선흘 동백동산 습지가 89.1점의 최고 점수를 받아 생태관광지역으로 3회 연속 지정됐다. 지정 기간은 2022년 까지로 3년이다.

'생태관광지역 지정제'는 환경부에서 생태관광 육성을 위하여 환경적으로 보전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지역을 지정하는 제도로, 2013년부터 도입 운영하고 있다. 선흘동백동산을 비롯 전국적으로 25개소가 지정 운영되고 있다.

생태관광지역 지정으로 동백동산 습지는 생태관광 홈페이지를 통한 생태관광지 홍보와 컨설팅 및 예산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시는 이와관련 국비를 지원받아 동백동산 습지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 운영, 지역주민 역량 강화사업 등을 지속 추진하여 생태관광 활성화를 꾀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해 동백동산 습지 탐방객은 5만111명으로 2018년 4만213명에서 1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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