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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제주문화예술지원사업 심의 연기
제주문예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등 2차 공모 서류·인터뷰 심의 늦춰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02.25. 09: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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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재단이 2020제주문화예술지원사업 2차 공모 심의 일정을 연기했다.

제주문예재단은 24일 오후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비상사태 선포 후속조치 발표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2차 공모 심의일정을 연기한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2월 말~3월 초 예정했던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 사업, 예술공간 특성화 지원 사업, 국제예술교류 지원 사업에 대한 서류와 인터뷰 심의는 추후 재공고를 통해 날짜를 잡을 예정이다. 제주 원로예술인 회고 지원 사업, 문화예술연구 조사 지원 사업에 대한 서류 심의도 잠정 연기했다.

문예재단은 이날 공지에서 "심의 대상자 중 자가격리를 포함 코로나19 의심자나 확진자가 있는 경우 사전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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