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서귀포시
서귀포시, 코로나19 입원·격리 시민 생활지원
최소 45만원서 최대 145만원까지
주민등록주소지 관할 읍·면·동서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20. 02.25. 13:21:41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서귀포시는 코로나19로 입원 또는 격리된 자 중 감염병 예방법에 따른 조치를 충실히 이행한 자에 대해 생활비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입원 또는 격리된 사람 중 보건소(또는 검역소)가 발부한 격리 통지서 또는 입원 통지서를 받고,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조치를 충실히 이행한 자 중 유급휴가 비용을 받지 않은 경우 해당된다.

 생활지원비는 보건복지부가 고시한 생계지원 금액을 준용해 14일 이상 입원 격리된 경우에 1개월 분을, 14일 미만이면 일할 계산되며, 입원 환자의 경우 격리 기간이 1개월을 초과할 경우 추가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가구단위로 1인가구 45만4900원, 2인가구 77만4700원, 3인가구 100만2400원, 4인가구 123만원, 5인가구 145만7500원이다.

 신청은 신분증과 통장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주소지 관할 읍·면·동에 방문하면 된다.

 김형필 서귀포시 주민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입원 격리자로 통보되면 대상자에게 생활지원비를 적극 안내하고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지역 보건소에서 통보된 서귀포시 자가격리자 20명에 대해 읍·면·동에서 신청안내를 하고 있다.

서귀포시 주요기사
서귀포시청소년수련관-다문화가족지원센터 협… 서귀포시 공직자 제주광어어묵 구매 운동
성산읍, 상습침수지역 도로에 침투조 설치 제주 온 박형준 "여당 견제할 수 있는 힘을 보…
서귀포시 후계농업경영인 14명 선정 서귀포시, 생활문화예술 지원사업 2차 공모
부패감귤 처리 시설·장비 지원사업 대상자 모… 서귀포시 남원읍 방견 일제 단속의 날 운영
102세 주관섭 할아버지 부부의 값진 나눔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무단이탈 무관용 원칙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 조세휘 "태양이 눈부셔"
  • 모델 이채율 모노키니 화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