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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 사회복지시설 휴강. 청소년 시설도 임시 휴관
이윤형 기자 yhlee@ihalla.com
입력 : 2020. 02.26. 09: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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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복지지설 이용시설 프로그램 휴강과 청소년 수련시설 임시 휴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7개소와 경로당 299개소 등 사회복지 이용시설에서 운영하는 다중이용 프로그램을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 13일간 휴강한다. 휴강기간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서비스가 단절되지 않도록 복지관 운영은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휴강기간에 감염증에 취약한 어르신이 이용하는 경로당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진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 관내 청소년수련(지원)시설 27개소에 대해서도 26일부터 오는 8일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휴관 대상은 청소년수련관 1곳과 성문화센터 1개소, 청소년수련원 2개소, 청소년야영장 1개소. 청소년문화의집 11개소, 청소년공부방 5개소, 방과후아카데미 5개소, 유스호스텔 등이다.

시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별 각종 교육과 행사를 자제하고 있으며, 현재 운영 중인 청소년 이용프로그램 연기에 대한 사전 안내 및 시설별 홈페이지 등에 공고문을 게시하여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시설별 방역활동 등을 통해 지역확산 방지 및 청소년 안전을 도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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