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핫클릭
안철수계 김수민·김삼화·신용현 통합당 입당
이르면 1일 기자회견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0. 02.28. 15:32:1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안철수계 비례대표 김수민·김삼화·신용현 의원이 미래통합당으로 합류한다.

 김수민 의원은 28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통합당과 함께 하는 방향으로 결론을 내렸고, 이르면 1일에 입당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과 함께 그동안 통합당 합류를 고심하던 김삼화·신용현 의원도 뜻을 함께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 의원은 이날 기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어제(27일) 통합당 염동열 인재영입위원장과 논의 끝에 통합당으로 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통합당 합류 결정에는 이날 오전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비례대표 공천만 하겠으며, 지역구 출마 후보자를 내지 않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김수민 의원은 충북 청주·청원, 신용현 의원은 대전 유성을 지역에서 지역구 출마를 준비해왔다.

 김 의원과 신 의원은 통합당 입당 후에도 이 지역에서 공천 신청을 할 예정이다.

 김삼화 의원은 국민의당·바른미래당 소속 당시 서울 강남병에서 지역구를 닦았지만 통합당 입당 시 경기 고양 등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출마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안철수계로 분류되는 의원들 가운데 김중로·이동섭 의원이 통합당에 입당해 공천을 신청한 상태다. [연합뉴스]

핫클릭 주요기사
'애마-출마' 황교안·김종인-윤호중 '맞고소전' '1조원대 세기의 재판'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중환자실 치료' 영국 존슨 총리 리더십 공백 …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 3일째 50명 안팎
내일부터 여론조사 결과 공표·보도 금지 사라지는 제주 유채꽃 명소
사립유치원 4월 원비도 환불한다 텝스 4월 정기시험 2주일씩 연기
강남 유흥업소 종업원 등 여성 2명 확진 방역 '… '집단감염 위험' 클럽 23시∼익일 4시 집중점검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