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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시즌 K리그 한국인 715명, 외국인 69명 등록
최다 인원 팀은 '43명' 수원.. 대구 22세 이하 19명 최다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0. 03.27. 16: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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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축구 K리그 1·2에서는 총 784명의 선수가 그라운드를 누빈다.

 27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전날까지 진행된 정기 선수등록 결과 올해 1부리그인 K리그1에는 443명(12개 구단 평균 36.9명), 2부리그인 K리그2에는 341명(10개 구단 평균 34.1명)이 등록했다.

 한국 선수는 715명, 외국인 선수는 69명이다.

 K리그1에서 가장 많은 선수를 등록한 구단은 수원 삼성(43명)이다.

 수원은 소속 구단 유스 출신(19명)이 가장 많은 구단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군팀인 상주 상무(29명)를 제외하고 선수가 가장 적은 구단은 전북 현대와 부산아이파크(이상 33명)다.

 K리그2에서는 경남 FC와 제주 유나이티드가 39명으로 최다 인원을 보유했고, 부천 FC가 29명으로 가장 적은 선수를 등록했다.

 이번 시즌부터는 상주를 포함한 모든 구단에 22세 이하 국내 선수 의무 출전 규정이 적용된다.

 여기에 해당하는 선수는 K리그1 132명, K리그2 90명이다. 총 222명으로 지난해보다 16명 늘었다.

 22세 이하 선수가 가장 많은 선수는 대구FC로, 전체 42명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19명이다.

 각 구단은 이번 정기등록 이후 6월 25일부터 7월 22일까지 추가 선수를 등록할 수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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