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기획특집
전국뉴스
"코로나19 확진 대구 의료인 121명 중 1명 위중"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0. 03.28. 15:22:3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대구 지역 의료인이 현재까지 121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28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 24일 0시 기준 대구 지역에서 121명의 의료진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다"고 말했다.

권 부본부장은 "의료인 확진자는 직역별로 의사 14명, 간호사 56명, 간호조무사 51명"이라며 "현재까지 이중 위중 환자는 1명, 중증 환자는 1명"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감염된 121명 중 44명은 신천지 신도로 파악된다"며 "나머지 의료인은 의료기관 내 노출된 경우와 지역사회에서 노출된 경우가 있어 세밀하게 분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의료인은 코로나19 전파위험에 노출된 고위험군"이라며 "방역당국은 의료인에게 관련한 시설장비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필요 개인보호구 공급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역당국은 대구 지역 외 전국 의료인 감염현황에 대해서는 별도로 집계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연합뉴스]

전국뉴스 주요기사
'3자연합 주총 취소소송' 한진칼 경영권 분쟁 2… 조영남 '그림대작' 대법원 공개변론 찬반 '팽팽
'쿠팡발 확산' 수도권 공공시설 내달 14일까지 … 검찰 '세월호 특조위 방해' 이병기 등 9명 기소
민주당 차기 당 대표 경쟁 '4파전' 되나 대통령·여야 원내대표 2018년 11월 후 靑 회동
국내 코로나19 어제 신규확진 79명 '코로나 경제 타격' 한은, 기준금리 0.25%P 인하
'쏟아지는 확진자' 사회적 거리두기로 복귀하… '김종인 비대위' 여성 2명·청년 3명 등 9명 확정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나 SNS '아찔' 한컷
  • "리그가 그리워"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