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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이태균씨 '한국지식재산 미래인재상'
"4차 산업혁명 대비 지식재산 교육·연구 적극"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04.03. 12: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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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는 지난 2월 바이오소재전공 졸업생인 이태균씨가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회장 권혁홍)가 수여하는 '한국지식재산 미래인재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그동안 코로나 사태로 미뤄오다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의 위임을 받아 지난 2일 제주대 지식재산교육센터장인 김인중 교수가 전달했다.

'한국지식재산 미래인재상'은 매년 대학 졸업예정자 중 지식재산 관련 기관으로부터 추천받아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권혁홍 회장은 "제주대 졸업생 이태균씨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교육과 연구에 남다른 관심으로 적극 참여했다"며 "그가 미래 지식재산 강국 건설에 기여할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인정돼 이 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태균씨는 지식재산 관련 특강이나 세미나, 지식재산권 대회에 다수 참여했고 한국발명진흥회 주관 지식재산능력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바 있다. 특히 한국발명진흥회 주관 '유가 금속(니켈) 회수 방법'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우수한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목을 받았고 학교 성적 또한 우수하다.

이태균씨는 "올해 진행 예정인 제주대 지식재산교육센터 주관 변리사 양성 프로그램, 지식재산 캠프에도 참가해 생명공학 분야의 제주 출신 대한민국 최고 변리사가 되겠다"며 제주 향토 지식 발굴과 감귤 등 지역 특산 농산물 개량 분야에서 더 많은 연구 소재와 관련 특허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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