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기획특집
전국뉴스
민주당 '이대로 가면' 수도권 91곳 이상 승리
이근형 "강원도 깜짝실적 기대…지역구 130석, 안정적으로 확보 가능"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0. 04.10. 14:49: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더불어민주당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은 10일 4·15 총선에서 121개 의석이 걸린 수도권에서 민주당이 91석 이상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수도권 판세와 관련해 "(직전 총선에서) 기존에 82개를 얻었고 분구 지역 하나가 줄어서 81개인데, 10석 정도는 추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그 외에도 초박빙 지역이 있다"며 "우리가 갖고 있지 못했던 지역에 대한 기대도 있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지난 총선에서 서울 35개, 경기 40개, 인천 7개 등 수도권에서 총 82개 의석을 차지했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 선거구 조정으로 민주당 지역구인 군포 갑·을이 하나로 통합되면서 현상 유지를 할 경우 의석은 81석이 된다.

 이 위원장의 전망대로 여기에 10석 정도를 추가하면 91석이 되는 셈이다.

 그는 8석이 걸린 강원도 판세에 대해선 "3곳 정도 안정적으로 이기고 있고, 나머지 5곳은 거의 다 초박빙 상태"라며 "5곳 중 몇 개나 더 올지 불확실하긴 하지만 기존에 1석 밖에 없던 지역이어서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 지역이 되지 않을까 기대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전체 지역구 253개 가운데 예상 의석수에 대해선 "현재까지는 '130석+α(알파)'"라며 "130석까지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확보 가능할 것 같고 알파의 크기가 얼마가 될지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그간 의석을 갖지 못한 지역에서 초박빙이 많아서 거기서 추가로 (의석을) 얻으면 다 흑자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시민당을 통한 비례대표 의석 전망에 관해선 "그동안 열린민주당 변수가 있었고 더불어시민당이 민주당의 비례연합정당이라는 걸 아직도 많은 분이 잘 모른다"며 "그게 지금 알려지는 과정이라서 당초 목표 17석 정도까진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전국뉴스 주요기사
'3자연합 주총 취소소송' 한진칼 경영권 분쟁 2… 조영남 '그림대작' 대법원 공개변론 찬반 '팽팽
'쿠팡발 확산' 수도권 공공시설 내달 14일까지 … 검찰 '세월호 특조위 방해' 이병기 등 9명 기소
민주당 차기 당 대표 경쟁 '4파전' 되나 대통령·여야 원내대표 2018년 11월 후 靑 회동
국내 코로나19 어제 신규확진 79명 '코로나 경제 타격' 한은, 기준금리 0.25%P 인하
'쏟아지는 확진자' 사회적 거리두기로 복귀하… '김종인 비대위' 여성 2명·청년 3명 등 9명 확정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나 SNS '아찔' 한컷
  • "리그가 그리워"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