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기획특집
핫피플
고수향씨 ‘… 산북의 올레를 걷다’ 출간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05.21. 00:00: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스스로를 '간세다리 몰테우리'로 칭하는 고수향(사진)씨가 '간세 타고 산북의 올레를 걷다'(모두출판협동조합)를 펴냈다. 한라산을 기준으로 제주 남쪽을 돌아본 '간세 타고 산남의 올레를 걷다'(2019)에 이어 두 번째로 나왔다.

이 책은 '제주올레'를 걸으며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나고, 그 길의 이야기를 들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쓰여졌다. "관광은 눈으로 보며 발로 걸으면 되지만, 여행은 자연을 만나고, 그 길을 앞서간 길을 만나고, 길의 이야기를 만나는 것"이라는 저자는 설문대할망이 만든 제주, 제주의 담, 곶자왈, 빌레와 머들, 비양도, 삼별초, 제주성안, 용눈이오름의 한가위, 가을바다, 추자도 등으로 나눠 독자들을 '올레'로 안내한다.

핫피플 주요기사
실종 치매노인 공무원·주민 도움으로 발견 제주대 김인중 교수 코로나19 시대 교수법 발표
전기안전공사 제주본부장 조성국씨 선임 성산포문학회 강병돈씨 한울문학 신인상
오현고총동창회 고동원 사무국장 퇴임식 김석범 전문위원 제주문예재단 첫 정년퇴임
박대범 검사 대통령 표창 최창식씨 서예명인·변인구씨 작가대상
고우성 전 제주도협 회장 새마을휘장 젊은 경영인 제주미래 모색 ‘영 포럼’ 출범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