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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급 강풍에 제주서 피해 잇따라
소방당국 23건 안전조치.. 제주공항 항공기 10여편 결항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20. 06.30. 07: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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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늦게부터 30일 오전까지 제주에 분 강한 바람으로 제주시 이도이동 도롯가 가로수가 쓰러져 119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제주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시설물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제주육상에 발효됐던 강풍경보를 30일 오전 4시를 기해 강풍주의보로 한단계 낮췄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바람이 초속 10∼16m로 강하게 불고 산지와 북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또 오후부터 바람이 서서히 잦아들면서 강풍 특보가 해제될 것으로 예상했다.

간밤사이 제주지역에서는 강풍 피해가 잇따라 있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48분 제주시 구좌읍에서 가로수가 바람에 못이겨 쓰러지고, 같은날 오후 10시5분에는 주택 지붕이 바람에 날려 파손되는 등 총 23여건의 바람 피해 신고가 들어와 119 소방당국이 안전 조치를 했다.

제주국제공항에서는 29일 오후 늦게부터 바람 영향으로 10여편의 항공기가 결항했다.

한편 해상에는 남해 서부 서쪽 먼바다와 제주도 모든 해상에 풍랑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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