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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초월 당도' 제주 초당옥수수 전국서 인기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온·오프라인 기획판매
연일 매진 기록하며 두달 만에 100만개 판매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20. 06.30. 16: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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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초당옥수수가 전국에서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이하 진흥원)에 따르면 제주 초당옥수수가 기획판매 행사를 통해 두달만에 100만개가 넘는 판매실적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획판매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옥수수 재배농가를 위해 추진됏으며, 진흥원의 온라인 쇼핑몰인 이제주몰을 포함해 약 25개 채널 및 도외 숍인숍(킴스클럽 강남점, 강서점 등)과 고양시 직영매장 등에서 진행되고 있다.

 문광영 제주경제통상진흥원장은 "이번 초당옥수수 판매를 계기로 도내 농수산물 판로확대를 위해 수도권 시장조사 및 유통상을 확보해 제주농산물이 안정적으로 유통될 수 있는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진흥원은 제주상품의 안정적 유통망 확대를 위해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37개까지 확장했다. 지난해에는 총 판매 매출액 106억원을 달성했으며, 올해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당초 설정한 116억원의 매출목표를 달성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코로나가 본격 확산되기 이전부터 매출 비중을 기존 오프라인 중심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강화해온 것이 주효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흥원은 온라인마켓 시장의 성장과 확장에 따라 온라인 플랫폼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올해 하반기에는 대형 유통사와의 온라인 마케팅 프로모션과 오프라인 시장 회복 준비를 위한 스탬프 투어 등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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