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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마라도협동조합 마을기업 신규 지정
-행정안전부, 1일 신규 마을기업 확정 발표
-각 5000만원 지원… 마을경제 활력 등 기대
현영종 기자
입력 : 2020. 07.02. 12: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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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도에 넓게 펼쳐진 청보리밭.

가파도에 넓게 펼쳐진 청보리밭.

가파·마라도 협동조합이 신규 마을기업으로 지정됐다.

 행정안전부는 1일 2020년도 하반기 신규 마을기업을 확정 발표했다. 서귀포지역에서는 가파도마을 협동조합과 마라도 협동조합 등 2곳이 포함됐다. 이들 마을에는 각 5000만원씩의 자금이 지원된다. 행안부는 지역 문제 해결과 공동체 가치 실현을 위해 마을기업 육성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가파도마을 협동조합(대표 정태형)은 가파도의 청보리·친환경을 활용, 마을의 유휴공간에 친환경 컨셉의 무인카페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 마을의 폐자원인 보릿대를 활용해 친환경 보리빨대를 개발하는 등 사업을 추진한다.

 마라도 협동조합(대표 김은영)은 톳 크로켓·장아찌 등 톳을 이용한 다양한 먹거리 사업을 추진한다. 더불어 섬 주민이 안내하는 해설프로그램(섬 투어)과 함께 전기자전거 대여서비스 등을 운영하게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마을기업은 사회적 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을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마을기업 추가 발굴과 지원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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