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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모든 부모, 아들딸들에게 띄우는 연극
제주 극단 가람 7월 11~12일 '… 마지막 비가' 공연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07.05. 09: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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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가람이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우수레퍼토리로 '내 생에 마지막 비가(悲歌)'(원제 동치미, 김용을 작 , 김룡 연출)를 공연한다.

이달 11~12일 오후 3시 펼쳐지는 이 작품은 앞서 공연장 상주단체 도내 교류 사업으로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선보였다. 이번엔 가람이 상주하는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공연장 무대에 올려진다.

'내 생에 마지막 비가'는 시조시인 김상옥 선생의 사연을 모티브로 부부애와 자식사랑 등을 그린 작품이다. 극단 가람은 "이 세상 모든 부모님들께 작지만 진심으로 때늦은 감사함을 전하고,이 땅의 모든 아들딸들에겐 부모님의 사랑이라는 가슴 속 촛불 하나 밝혀 드리고 싶었다"는 말로 공연 의도를 설명했다.

좌석 간 거리두기로 회당 예약관객 30명만 입장 가능하다. 관람 예약 문의는 722-0794, 710-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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