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민주노총 제주본부 "2021년 최저임금 1만원 결정" 주장
6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앞 기자회견
강다혜 기자 dhkang@ihalla.com
입력 : 2020. 07.06. 16:12:08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6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 1만원을 즉각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제주지역본부(이하 민주노총)는 6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21년 최저임금을 1만원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7월 1일 열린 최저임금위원회의에서 경영계는 코로나19로 인한 기업경영 위기와 자영업자의 피해를 강조하며 최저임금 삭감안을 제시했다"며 "이런 주장은 코로나19 경제 위기를 노동자들이 책임지라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단체는 "최저임금 노동자들은 코로나19로 가장 먼저 일자리를 잃었다"며 "최전선에 내몰린 노동자들을 가장 먼저 보호해야한다.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정책이 최저임금제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영계는 최저임금제도를 파괴하는 삭감안을 즉각 철회하라" "최저임금 위원회는 노동계가 요구 최저임금 1만원을 즉각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사회 주요기사
제주서 전봇대 전선 상습 절도 50대 실형 노점상 자리 갈등에 상해 입힌 50대 실형
제주시 위기 처한 1인 가구 700명 복지서비스 지… 분말·환 형태 식품제조업체 전수점검
47년 만에 가장 무더운 밤 전력수요도 급증 폭우에도 배달노동자는 "오늘도 달립니다"
제주소방서 공무원직장협의회 공식 출범 '첫발 제주 범죄발생률 12년 연속 1위 수모
제주 모 신용협동조합의 '이상한' 직원 채용 제주소방, 홈페이지 '태풍정보' 코너 운영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나 "리버풀 우승 가자!"
  • 모델 정유나 SNS '아찔' 한컷
  • "리그가 그리워"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