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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돕는 어른이 진정한 어른"
초록우산어린재단·한라일보·제주후원회 협약
캠페인 동참 후원자 발굴 통해 나눔문화 확산
이상민 기자 hasm@ihalla.ocm
입력 : 2020. 07.07. 18: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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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이하 어린이재단)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이하 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 (주)한라일보사는 7일 한라일보사 대회의실에서 '어린이를 도울때 진정한 어른이 됩니다' 캠페인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사진 왼쪽부터 김희석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장, 이용곤 한라일보 대표이사, 강문원 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장. 이상국 기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이하 어린이재단)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이하 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 (주)한라일보사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이들 세개 기관·단체는 7일 한라일보사 대회의실에서 '어린이를 도울때 진정한 어른이 됩니다' 캠페인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한라일보사는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는 후원자를 매달 두차례씩 취재·보도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또 어린이재단은 지역사회에서는 귀감이 되는 다양한 후원자를 발굴하며, 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는 지역 사회의 많은 후원자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는 등 캠페인을 후원한다.

 이용곤 한라일보 대표 이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이번 협약식을 통해 나눔 문화가 주변으로 확산하길 바란다"면서 "언론사로서 어린이를 돕는 것으로 당연히 해야할 이라고 생각한다. 또 어린이 지원에 초점을 맞춘 사업들이 활성화면 이를 계기로 다양한 계층을 겨냥한 지원 사업도 속속 생겨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강문원 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장은 "초록우산재단 사업에 많은 도움을 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세 기관·단체가 좋은 인연을 계속이 갔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김희석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장은 "어린이재단은 72년의 역사동안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써왔으며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를 돕는 일에 더욱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다"면서 "도민들의 자그마한 정성으로 우리 아이들을 지켜줄 수 있으니, 앞으로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주지역에서는 올해 기준으로 약 9500명의 후원자가 어린이재단을 통해 도내 어려운 아동들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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