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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 멈춘 제주 9일 오후부터 다시 비
10일 오후까지 예상강수량 20~60㎜.. 기온은 평년수준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0. 07.08. 11: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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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장맛비 속에 반짝 개인 날씨를 보이고 있는 제주지방에 다시 비가 내린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제주지방은 9일 오후부터 비가 시작돼 10일 오후까지 이어지겠다. 9일 오후부터 밤까지 예상강수량은 20~60㎜정도다.

 이번 비는 주말인 11일 잠시 개였다가 휴일인 12일 오후부터 다시 시작돼 다음주 15일 오전까지 계속되겠다.

 10일까지 밤부터 아침 사이에 해상에서 만들어지는 해무가 해풍을 따라 유입되면서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8일 낮 최고기온 26℃ 안팎, 9일 낮 기온은 26~27℃가 되겠다.

 해상에서는 9일까지는 제주도남쪽먼바다, 10일에는 제주도남쪽먼바다와 남부, 동부, 서부앞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10~14m/s로 강하게 불겠고, 물결도 2.0~3.0m로 높게 일겠다.

 제주기상청은 "9일부터 시작되는 비의 양은 정체전선의 북상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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