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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원도심의 오늘 흑백사진에 담다
송동효사진공방 전시… 김덕용·김윤정씨 출품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07.12. 17: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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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의 '2018 일도1동'.

제주시 원도심의 오래된 풍경을 담은 흑백사진이 전시장에 걸렸다. 이도1동 주민센터 둘하나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송동효사진공방의 '원도심을 걷다'전이다.

지난 8일 시작돼 이달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엔 송동효 사진가와 촬영 공부를 이어온 김덕용·김윤정 회원이 2018년부터 작업한 제주시 원도심 사진이 나왔다. 낡은 집과 상점, 때묻은 간판, 돌담과 담벼락, 햇살 아래 빨래, 사라지는 건물 등 흑백으로 담아낸 사진 속 장면들이 추억을 불러온다. 토·일요일은 휴관. 관람료 무료.

'원도심을 걷다' 흑백사진전은 둘하나 갤러리에 이어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는 전농로 문화공간 제주아트에서 또 한번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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